OPIc 목표 등급별 전화영어 활용법
OPIc은 말하는 시험이라 말하기 연습이 곧 준비예요. 목표 등급별로 전화영어를 어떻게 쓰면 좋은지 정리했어요.
OPIc(오픽)은 정해진 답을 고르는 시험이 아니라, 질문을 듣고 직접 말하는 시험이에요. 그래서 시험 준비의 핵심도 "아는 것"보다 "입으로 꺼내 보는 연습"에 가까워요. 전화영어는 이 연습을 매일 이어 가기에 잘 맞는 도구 중 하나예요.

먼저 시험 구조를 가볍게 알아 두세요
아래 내용은 응시 안내와 학습 자료에서 공통으로 설명하는 내용이에요. 접수 전에 공식 안내에서 최신 내용을 꼭 다시 확인해 주세요.
- 등급은 낮은 쪽부터 NL, NM, NH, IL, IM1, IM2, IM3, IH, AL로 나뉘어요.
- 시험 전에 배경 설문(Background Survey)으로 직업·여가·관심 주제를 고르고, 그에 맞춰 질문이 나와요.
- 질문 수는 난이도에 따라 12~15문항 정도이고, 본 시험 시간은 약 40분으로 안내돼요.
- 시험 중에 난이도를 선택하는 단계가 있어서, 어떤 난이도를 고르느냐에 따라 질문 구성이 달라져요.
목표 등급별로, 전화영어를 이렇게 써 보세요
아래는 하늘영어가 정리한 연습 방향 제안이에요. 특정 등급 달성을 약속하는 내용은 아니에요.
1) IL ~ IM1을 목표로 한다면: '끊기지 않고 문장 말하기'
- 질문을 듣고 한 문장이라도 끝까지 말하는 데 집중해요.
- 자기소개, 일상, 취미처럼 설문에서 고를 만한 주제로 기본 답변 틀(대답 → 이유 → 예시)을 만들어요.
- 수업 시간은 15분처럼 짧게, 횟수는 자주 가져가면 부담이 덜해요.
2) IM2 ~ IM3를 목표로 한다면: '길게 이어 말하기'
- 한 질문에 여러 문장으로 설명하는 연습을 해요.
- 과거 경험(어제, 지난 휴가)을 시제를 맞춰 이야기해 봐요.
- 30분 수업에서 한 주제를 오래 이어 가며 말해 보세요.
3) IH ~ AL을 목표로 한다면: '예상 밖 질문에도 설명하고 해결하기'
- 처음 듣는 상황에서도 상황 설명 → 문제 → 해결의 흐름으로 말하는 연습이 필요해요.
- 롤플레이(상황극)처럼 질문을 던지거나 대안을 제시하는 연습을 선생님과 함께 해 보세요.
- 답변을 녹음해서 길이와 구조를 스스로 점검하면 도움이 돼요.
시험 직전까지 이렇게 흘러가요
- 시험일부터 거꾸로 일정을 잡기: 남은 기간에 맞춰 수업 횟수를 정해요.
- 설문에서 고른 주제 위주로 준비하기: 주제가 겹치도록 고르면 준비할 이야기 수를 줄일 수 있어요.
- 같은 질문을 두 번 말해 보기: 한 번 말한 뒤 피드백을 반영해 다시 말해 보면 변화가 느껴져요.

하늘영어에서는
하늘영어는 면접·시험 목적 수업과 교재를 마련해 두었고, 수업 중간에 교재나 목표를 바꿀 수 있어요. 커리큘럼 페이지에서 시험·면접 교재를 확인해 보세요. 혼자 말하는 연습이 필요할 때는 토픽 질문지도 활용할 수 있어요.
시험 일정이 정해졌다면 15분 무료 체험수업에서 지금 내 말하기 상태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.
15분 무료 체험수업 신청하기시험·면접 교재 보러 가기